Why, Then How

이 섹션은
“왜”를 충분히 다룬 뒤에 나오는
그래서 어떻게 만들었는가“를 보여주는 글들로 구성되어 있다.


왜 이 섹션이 따로 있는가

Mental Model은 힘과 긴장을 묘사하고,
Decisions는 선택의 과정을 보여주고,
Deep Dives는 개념의 본질을 탐구한다.

하지만 실제로 코드를 작성하면
그 사고가 구체적인 구조로 변환되는 지점이 있다.

이 섹션은 그 지점을 다룬다.


앞선 섹션들과의 관계

앞선 섹션들이
“왜 이런 구조가 필요한가”를 다뤘다면,

이 섹션은
그 “왜”를 거친 후에
자연스럽게 도출된 구조를 기록한다.

처방이 아니라 결과물이다.
같은 “왜”에서 출발해도
팀과 상황에 따라 다른 구조가 나올 수 있다.

여기 있는 구조는
하나의 적용 사례로 읽으면 된다.